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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07 14:10
[엑스포츠뉴스 서예진 기자] 7일 오후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제5회 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의 날’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손승락, 양현종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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