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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07 13:21
[엑스포츠뉴스 서예진 기자] 7일 오후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제5회 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의 날’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퇴고의 신인상’에 선정된 이정후(넥센)가 시상자 이종범과 함께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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