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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07 13:09
[엑스포츠뉴스 서예진 기자] 7일 오후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제5회 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의 날’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최고의 선수’에 선정된 양현종(29.KIA)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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