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8.22 09:28 / 기사수정 2017.08.22 09:28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올리브 ‘섬총사’가 자체 최고시청률을 또 한 번 경신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올리브 ‘섬총사’ 14화가 케이블, IPTV, 위성을 포함한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에서 평균 3.4%, 최고 4.7%를 기록하며 6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을 차지한 방송장면은 김희선이 정체를 숨긴 여자 달타냥을 찾아 퀵보드로 달리는 장면이다. 뿐만 아니라, ‘섬총사’는 방송 전후부터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도 장악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지난주 방송에서 세 번째 달타냥으로 출연한 존박이 숨겨왔던 허당미로 큰 웃음을 선사한데 이어 21일 방송에서는 사상 첫 여자 달타냥의 합류 소식을 전해들은 김희선의 노심초사하는 모습이 그려져 웃음을 전했다.
생일도를 찾은 새로운 달타냥 고수희는 섬총사 멤버들과 만나기 전부터 거침없는 입담을 뽐내며 김희선의 신경을 건드렸다. 생일도 도착 직후 멤버들과의 전화 통화에서 “힘드니까 데리러 오라”면서 “김희선과는 라이벌 관계이니 남성분들만 오면 좋겠다”고 도발한 것. 이에 강호동과 존박이 김희선 눈치를 보며 여자 달타냥을 데리러 가자, 김희선은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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