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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비디오 판독에 대해 상황보고 받는 심판진'[포토]
기사입력 2017.03.16 14:35
/ 기사수정 2017.03.16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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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준 기자
[엑스포츠뉴스 광주, 김한준 기자] 16일 오후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kt 위즈와 KIA 타이거즈의 시범경기, 5회초 무사 1,3루 kt 전민수 타석때 1루에서 아웃이 선언되자 kt에서 비디오 판독을 요청했다.
비디오 판독 센터에서 판독 결과를 전달받기 위해 심판진들이 인터컴 장비를 착용하고 있다.
kowel@xportsnews.com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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