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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3.08 11:05
[엑스포츠뉴스 서예진 기자] 8일 오전 서울 을지로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영화 ‘아빠는 딸’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 앞서 지난해 5월 음주운전 후 자숙 중이던 배우 윤제문이 사과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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