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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8.04.27 17:57 / 기사수정 2008.04.27 17:57
[엑스포츠뉴스=전현진 기자] 27일 대구 스타디움에서 열린 '삼성 K-리그 2008' 7R 대구 FC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에서 후반 라돈치치의 연속골이 터지자 동료가 축하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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