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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8.04.07 01:15 / 기사수정 2008.04.07 01:15
[엑스포츠뉴스=탄천종합운동장,김경주기자] 4월 6일 성남 탄천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K리그 성남과 전남의 경기에서 팀의 두번째 골을 터트린 조동건을 대기 선수로 몸을 풀고 있던 김동현이 맞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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