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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김태균 '마지막 황금장갑의 주인공'[포토]
기사입력 2016.12.13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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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영 기자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13일 오후 서울 양재동 The-K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지명타자 부문을 수상한 한화 김태균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올해 35회째를 맞은 KBO 골든글러브는 올 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친 45명의 후보 중 단 10명의 선수에게만 수상의 영광이 주어진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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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글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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