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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12.03 19:43 / 기사수정 2016.12.03 20:13
[엑스포츠뉴스 인천공항, 서예진 기자] 3일 오후 인천광역시 영종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 ‘MAMA’ 일정을 마친 여자친구 소원, 은하가 입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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