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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10.31 10:09
[엑스포츠뉴스 박진태 기자] LG 트윈스는 2016시즌 마무리 훈련을 실시한다. 다음달 1일부터 27일까지 일본 고치에서 열리는 마무리 훈련은 양상문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10명과 선수 27명이 참가한다. ▲ 감독(1명) : 양상문 ▲ 코치(9명) : 최정우, 김정민, 한혁수, 강상수, 서용빈, 유지현, 박종호, 손인호, 경헌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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