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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10.02 17:58 / 기사수정 2016.10.02 17:58
[엑스포츠뉴스 서예진 기자] 2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문화강당에서 진행된 ‘2016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의 사회를 맡은 MC 딩동, 권세린 아나운서가 리허설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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