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12.24 16:04 / 기사수정 2015.12.24 16:04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배우 최민식과 곽도원이 영화 '특별시민'(감독 박인제)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다.
24일 최민식과 곽도원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최민식 씨와 곽도원 씨가 '특별시민'에 출연하는 것이 맞다"고 전했다.
최민식과 곽도원은 '특별시장'에서 서울시장과 보좌관으로 출연해 호흡을 맞춘다.
'모비딕'을 연출한 박인제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특별시민'은 서울시장 3선에 도전하는 주인공과 이를 제지하려는 타 후보의 경쟁을 다룬 작품으로 정치판의 모습을 긴장감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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