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10.04 18:14

[엑스포츠뉴스=부산, 김유진 기자] 일본 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부산국제영화제 20년에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나가사와 마사미는 4일 오후 부산 해운대 BIFF 빌리지에서 열린 제 2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오픈토크에 참석했다.
'바닷마을 다이어리'는 올해 영화제에서 갈라 프레젠테이션에 초청됐다.
이 자리에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정말로 이렇게 멋진 영화제가 20년동안 계속 이어져 왔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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