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7.24 12:04 / 기사수정 2015.07.24 12:04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배우 이병헌이 '협녀, 칼의 기억'에 함께 출연한 2PM 멤버 이준호를 언급했다.
24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협녀, 칼의 기억'(감독 박흥식)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박흥식 감독과 배우 이병헌, 전도연, 김고은이 참석했다.
극 중 천출 신분이지만 탁월한 검술과 빼어난 지략으로 고려 말 최고 권력자의 자리까지 오른 유백을 연기하는 이병헌은 이준호의 액션에 대해 "매 신마다 신경쓰며 촬영했다. 끝까지 촬영하면서 다시 한 번 해보자고 하고, 열심히 하더라"고 칭찬했다.
'협녀'에 출연하는 이준호는 이날 2PM 공연 일정으로 자리에 함께 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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