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7.19 22:02 / 기사수정 2015.07.19 22:55

▲ '징비록'
[엑스포츠뉴스=조재용 기자] '징비록'에서 이일재가 김석훈을 대신해 출전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19일 방송된 KBS 1TV 대하드라마 '징비록'에서는 원균(이일재 분)이 이순신(이석훈)을 대신해 출전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도요토미 히데요시(김규철)는 명나라에서 할지(명과 일본이 조선 땅을 나누는 것)안을 보내지 않자, 조선에 재침할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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