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7.19 21:55 / 기사수정 2015.07.19 22:57

▲ '징비록'
[엑스포츠뉴스=조재용 기자] '징비록'에서 김태우가 왜군의 재침 소식에 혼비백산 했다.
19일 방송된 KBS 1TV 대하드라마 '징비록'에서는 도요토미 히데요시(김규철)가 조선에 재침할 뜻을 밝혔다.
이날 중국 사신은 항복 문서를 들고 왜군으로 향했다. 하지만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기대와 달리 할지(명과 일본이 조선 땅을 나누는 것)안이 없었고, 크게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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