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 리틀 텔레비전 김영만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마이 리틀 텔레비전' 김영만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등극한 소감을 밝혔다.
12일 오후 인터넷으로 생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이 새롭게 합류해 새 목걸이부터 스마트폰 케이스까지 뚝딱 만들어냈다.
이날 그는 채팅방을 통해 실시간 검색어 1위 소식을 접했다. 김영만은 "기쁜 소식이다. 김영민 방이 실시간 검색어 1위다 감사하다. 눈물난다"고 말했다.
이어 "그만큼 열심히 한 것 같고 팬이 많은 것 같다. 진심으로 감사하다. 코딱지들아 알러뷰"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마이리틀텔레비전'에는 김영만을 비롯해 요리연구가 백종원, 방송인 김구라, EXID 솔지, 가수 레이디제인 등이 출연한다.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사진 = '마이 리틀 텔레비전' 김영만 ⓒ 다음팟]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