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7.11 22:35 / 기사수정 2015.07.12 00:52

[엑스포츠뉴스=조재용 기자] '청춘FC 헝그리일레븐'에서 이운재와 최진철이 심사위원에 합류했다.
11일 KBS 2TV 논픽션 버라이어티 '청춘FC 헝그리일레븐' 첫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공동감독 안정환과 이을용은 본격적인 선수선발에 나섰다. 공개오디션을 통해 선수를 선발하게 될 이번 오디션에는 이틀간 525명이 참여했다.
안정환은 오디션에 임하기 전, 주변에 도움을 요청했고 이운재 선수와 최진철 선수가 그의 뜻에 함께했다. 이로써 안정환과 이을용, 이운재와 최진철이 심사위원으로 구성됐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