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6.17 07:04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KBS 2TV 예능 '우리동네 예체능'의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우리동네 예체능'은 4.4%(전국기준,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4.9%)보다 0.5%P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멤버들의 사이클 훈련기가 전파를 탔다. 멤버들은 여수-강진 코스 라이딩을 하루 앞두고 셀프카메라로 각자 준비 모습을 공개했다.
'육아의 신' 션은 사남매 하음, 하랑, 하율, 하엘과 함께 짐을 싸기 시작했다. 막내 하엘이는 션에게 뽀뽀로 힘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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