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스포츠
e스포츠/게임
기사입력 2007.07.15 07:58 / 기사수정 2007.07.15 07:58
[엑스포츠뉴스=대구, 전현진 기자]14일 대구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07 피스컵' 볼튼 원더러스와 치바스 과달라하라의 경기에서 후반전 볼튼의 케빈 놀란이 골을 넣은 후 동료 개빈 맥칸의 축하를 받고 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