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6.04 07:11 / 기사수정 2015.06.04 07:13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SBS 수목드라마 '가면'이 시청률 하락에도 수목드라마 정상을 차지했다.
지난 3일 방송된 '가면'은8.6%(전국기준,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9.2%)보다 0.6%P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결혼을 앞두고 고민하는 변지숙(수애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변지숙은 결혼식을 준비하며 최민우(주지훈)의 말을 떠올렸다. 최민우는 앞서 "당신이 먼저 안 한다고 해. 결혼식 때 나타나지 말라고. 안 그럼 난 당신을 죽이고 말거야"라며 변지숙에게 결혼을 포기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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