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장미빛 연인들' 한선화가 종영 소감을 전했다.
한선화는 12일 트위터에 "장미빛 연인들을 위해 고생하신 모든 관계자분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장미로 지내는 동안..많은 도움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장미 안녕..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한선화는 MBC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들을 비롯해 스태프들과 화기애애한 모습이다. 상대 역 이장우 옆에서 브이자를 그리며 환하게 웃어보이기도 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대본을 읽고 있는 이고은과 정보석의 모습도 담겨 있다.
12일 방송된 ‘장미빛 연인들’ 마지막회에서는 차돌(이장우 분)과 장미(한선화)가 온갖 역경을 끝내고 드디어 결혼식을 올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키스를 나누며 장미빛 미래를 약속했다. 결혼 후에는 초롱(이고은)과 행복한 데이트를 즐기며 즐거운 나날을 보냈다.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사진 = 한선화 ⓒ 한선화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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