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3.28 21:31 / 기사수정 2015.03.28 21:31

▲ 아빠를 부탁해
[엑스포츠뉴스=나금주 기자] '아빠를 부탁해' 조민기가 딸 조윤경의 운전을 도왔다.
28일 방송된 SBS '아빠를 부탁해' 2회에서는 이경규-이예림, 조재현-조혜정 강석우-강다은, 조민기-조윤경 부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민기는 조수석에 타서 조윤경의 장롱면허 탈출을 위해 노력했다. 두 사람은 남한산성으로 가 운전연습을 계속했다.
[사진 = '아빠를 부탁해'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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