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3.24 22:23 / 기사수정 2015.03.24 22:23
▲ 빛나거나 미치거나
[엑스포츠뉴스=원민순 기자] '빛나거나 미치거나' 이하늬가 오연서의 냉독증을 알았다.
24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20회에서는 황보여원(이하늬 분)이 신율(오연서)의 냉독증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황보여원은 황궁 옥사에 갇힌 왕소(장혁)를 살리기 위해 왕욱(임주환)과 손을 잡고 일을 꾸몄다.
황보여원은 옥사 앞에 있다가 신율에게 약을 먹이고 나오는 의원을 보고 신율의 건강상태에 대해 물었다.
의원은 "정신은 곧 돌아온다. 다만 온몸에 냉기가 흐르고 있으며 그 냉기가 장기에 침투해 있다. 이런 몸으로는 올해 넘기기 힘들 거다. 문제는 치료할 방법도 없다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신율은 갓난아기 시절 얼음물에 빠진 후 몸에 냉독이 박혀 있는 상황이었다. 황보여원은 신율의 냉독증에 대해 전해 듣고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 '빛나거나 미치거나' 이하늬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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