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3.10 08:19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우리동네 예체능' 족구팀에 '차트 역주행의 신화' EXID가 전격 출동한다.
10일 방송될 KBS 2TV 예능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걸그룹 EXID가 예체능 팀과 족구 대결을 펼친 삼마부대에 방문해 예체능 멤버들과 육군 장병들을 위해 남심을 뒤흔드는 '위아래' 무대를 펼쳐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 중 EXID를 보기 위해 예체능 족구팀은 멤버들끼리 때아닌 육탄전을 벌이는 진풍경을 연출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군통령' EXID는 힘든 훈련에 지친 육군 장병들에게 화끈한 '위아래 댄스'를 선보여 군인들의 사기를 진작시켰다.
반면에 예체능 팀은 6mm 카메라 앞에 옹기종기 모여 EXID를 한 뼘이라도 더 보기 위한 혈투를 벌여 웃음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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