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3-02-09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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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레전드, '2014 MAMA' 무대 오른다 "전세계 주목"

기사입력 2014.12.01 16:12 / 기사수정 2014.12.01 16:12

존 레전드 ⓒ CJ E&M


[엑스포츠뉴스=정희서 기자] R&B 싱어송라이터 존 레전드가 '2014 MAMA' 무대에 오른다.

CJ E&M 측은 1일 "존 레전드가 오는 12월 3일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AWE)에서 개최되는 '2014 MAMA(Mnet Asian Music Awards)' 무대에 오른다"라고 밝혔다.

유튜브 뮤직비디오 조회수 2억 건을 기록한 'All of Me'를 비롯해 윌아이앰(Will.i.am)과 함께 프로듀스한 데뷔곡 'Ordinary People'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국내 팬들에게도 친숙한 존 레전드는 감미로운 목소리와 아름다운 멜로디로 전세계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존 레전드는 천부적인 R&B 감성을 바탕으로 '최우수 신인상', '최우수 R&B 보컬상' 등 그래미상을 9번이나 수상하기도 했다.

2010년 파이스트무브먼트, 2011년 윌아이앰과 닥터드레, 스눕독, 2012년 아담 램버트, 2013년 스티비 원더, 2014년 존 레전드까지. 장르를 불문하고 해마다 레전드급 해외 아티스트를 초대해 최고의 무대를 선보이고 있는 MAMA가 음악 시상식이자 축제로서의 위상을 더욱 높이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Mnet 'MAMA' 제작진은 "현존하는 최고의 R&B 소울 싱어송라이터로 불리는 존 레전드의 공연을 비롯해 보다 새롭고 진화한 쇼를 선보여 세계가 주목하는 'MAMA'를 만들겠다"고 설명했다.

정희서 기자 hee108@xportsnews.com


정희서 기자 hee10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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