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6 19:38
엑스포츠뉴스
검색
메뉴
랭킹
연예
스포츠
야구
축구
e스포츠
기획
포토
영상
운세
검색
메뉴
랭킹
연예
스포츠
야구
축구
e스포츠
기획
포토
영상
운세
연예
국내연예
가요
방송/TV
영화
드라마
해외연예
Global(EN)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종합
e스포츠/게임
e스포츠
모바일게임
온라인게임
콘솔게임
게임일반
회사소개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제휴/광고/사진구입 문의
채용안내
공지사항
스포츠
레오-신치용감독 '트로피에 달콤한 입맞춤'[포토]
기사입력 2014.04.03 21:18
공유
김한준 기자
[엑스포츠뉴스=천안, 김한준 기자] 3일 오후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3-2014 V리그' 챔피언 결정전 4차전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와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의 경기, 삼성화재가 세트스코어 3-0(25-18, 25-22, 25-22)으로 승리하며 3시즌 연속 통합 우승의 위업을 달성했다.
승리를 거둔 삼성화재 레오와 신치용 감독이 트로피에 입을 맞추고 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 "역대급 수위 영상" 고가빈 치어, 아찔 영상 확산에 반응 '활활'
▶ '대만이 반한' 이다혜, 노브라 착시? 적나라한 볼륨감에 팬들 환호
▶ '배그 부부' 남편, 숨진 아내 기저귀 샀는데…병원서 현실 깨닫고 오열
▶ 치어리더 서여진, 치어복 벗고 맥심 표지모델로…파격 비키니 노출
▶ ♥하주석 트레이드…김연정 어쩌나, 결혼 7개월 만에 대전·광주 각집부부 되나
#배구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추천
0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