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4.22 17:11 / 기사수정 2013.04.22 17:11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MBC '해를 품은달', '못난이 송편', '남극의 눈물', '나는 가수다'가 휴스턴 국제 영화제에서 부문 대상과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했다.
20일 미국 휴스턴시에서 열린 제46회 휴스턴국제영화제(Worldfest-Houston International Film Festival)에서 예능으로그램 '나는 가수다'와 기획특집드라마 '못난이 송편'이 각각 예능프로그램과 드라마스페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드라마 '해를 품은 달'과 다큐멘터리 '남극의 눈물'은 각각 드라마시리즈와 다큐멘터리 부문 심사위원특별상을 차지했다.
심사위원특별상은 부문별 심사위원들이 뽑은 최고의 프로그램에 주어지는 상으로 최고의 권위를 자랑한다. 2012년에는 드라마 '선덕여왕'과 '절정', '휴먼다큐 사랑'('엄마의 고백' 편)이 부문 심사위원특별상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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