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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 '민병훈 감독 영화 출연하고 싶었다'[포토]
기사입력 2012.09.20 11:28
/ 기사수정 2012.09.20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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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진 기자
[엑스포츠뉴스 = 김성진 기자] 20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 신촌 아트레온에서 열린 영화 ‘터치(Touch)’ 제작보고회에 유준상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 파노라마' 부문에 초청된 영화 ‘터치(Touch)’는 행복한 삶을 꿈꾸던 한 가족에게 닥친 예기치 못한 사건과 놀라운 기적을 그린 휴먼드라마로 오는 11월 개봉 예정이다.
김성진 기자 ssaji@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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