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7.20 09:08 / 기사수정 2012.07.20 09:12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배세민 기자] SBS 수목드라마 '유령'의 시청률이 상승했다.
20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9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유령'은 13.9%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8일 기록했던 13.4%의 시청률보다 0.5%p 상승한 수치다.
'유령'은 동 시간대 수목극 2위를 계속해서 기록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조현민(엄기준 분)이 김우현(소지섭 분)의 정체를 알아차리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김우현은 'Phantom0308'이라는 아이디를 알고있다는 사실을 이원근에게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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