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7.13 00:13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김혜미 기자] 짝 1호 커플 김종윤, 박은진 커플이 이혼의 대한 상처를 드러냈다.
12일에 방송된 SBS '자기야'에서는 차이나스타일로 꾸며 '부부 싸움의 기술을 알려주세요.'라는 주제로 결혼 한지 한 달 된 윤기원, 황은정 부부가 출연했다.
김종윤은 "나는 이미 한번의 이혼 경험으로 부부 싸움에 대해 이야기할 자격이 있나 생각했다."며 조심스럽게 말을 꺼냈다. 그는 "전 배우자가 산후우울증이 있었다. 나는 그 우울증을 이해를 못했고 갈등이 생겨 이혼을 하게 됐다."며 말했다.
이어 "싸움을 하다가 막말로 못 살겠다고 말했고 나는 한 번 말하면 실행해야하는 성격이기 때문에 막말을 하지 않고 갈등 상황을 만들지 않도록 노력한다."며 일명 '막말 금지권법'을 쓴다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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