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6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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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원 딸' 우서윤, 치아 시술 고백 후…"자신 있고 자연스러운 미소"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1.06 07:49

우서윤
우서윤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전 농구선수 우지원의 딸이자 '2026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이 자연스러운 미소가 돋보이는 근황을 전했다.

5일 우서윤은 개인 계정을 통해 "치아 시술로 자신 있고 자연스러운 미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우서윤은 한 카페에서 디저트와 음료를 앞에 두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검은색 의상에 은은한 목걸이를 매치한 그는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풍겼다.

특히 머리카락을 귀 뒤로 넘기거나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가지런한 치아가 어우러져 한층 자신감 있는 미소를 완성했다.

우서윤
우서윤


앞서 우서윤은 "치아가 자연스러운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시술을 받고 자연스러워져서 만족한다"고 밝히며 시술 후 달라진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우지원의 두 딸 중 장녀인 우서윤은 지난 8월 개최된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에 선발됐다.

2003년생인 우서윤은 미국 터프츠대학교에서 파인아트를 전공했다. 어린 시절에는 우지원과 함께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 JTBC '유자식 상팔자'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사진 = 우서윤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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