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방송인 송은이가 학창 시절 유명 인사였다고 주장한 가운데 동창들이 증언했다.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는 '송은이 과거 사진 대방출!! 학교를 뒤집어 놓았던 송은이의 리즈 시절! 37년 찐친들과 팩트 체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송은이는 자신의 고등학교 리즈 시절을 증명하기 위해 동창들과 함께 모교를 방문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
송은이는 학창 시절 유명 인사였다고 주장하며 자신의 인기를 확인하려 했다. 이에 친구들은 "그때는 학교에서 연예인이었다", "후배들이 진짜 사인받으러 오고"라며 당시 송은이의 높은 인기를 증언했다.
또 다른 친구는 "은이는 국민학교 때부터 그랬다. 국민학교, 중학교 때부터 굉장히 유명했고 동네에서도 유명 인물이었다"라고 밝혔다. 동창들의 증언하는 학창 시절 송은이의 인기가 놀라움을 안겼다.

사진 =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
이후 분식집을 방문해 추억을 회상하던 친구들은 송은이의 학창 시절 사진도 꺼냈다. 사진 속 송은이는 학생들에 둘러싸여 장기자랑 무대를 누비고 있었다.
송은이는 "이상원의 '탄생'으로 장기자랑을 하고 이후에 이걸 너네가 계속 시켰다. 그래서 아무때나 했다"고 회상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