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레드벨벳 조이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레드벨벳 조이(박수영)가 체중이 감소할 정도로 드라마 촬영에 열중했다고 밝혔다.
5일 기안84의 유튜브 채널에는 '혼자 찍고 편집한 일상2'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기안84는 조이를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두 사람은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만나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인생84' 영상 캡처
먼저 기안84는 올해 초 열린 '무지개 바자회'를 언급하며 당시 조이가 드라마를 촬영 중이었는지 물었다.
이에 조이는 당시 한창 드라마를 촬영 중이었다고 대답하며 "그때 진짜 제일 살이 빠졌다. 너무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앞서 조이는 한층 슬림해진 모습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조이는 오는 9일 TVING(티빙)에서 공개되는 드라마 '유일무이 로맨스'에서 '공유일' 역을 맡았다.

유튜브 채널 '인생84' 영상 캡처
기안84는 조이가 드라마 촬영 중 살이 빠졌다는 말에 극 중 아픈 역할을 맡아 체중을 감량한 것인지 궁금해했다.
아니라고 답한 조이는 "알바를 하루에 4~5개씩 하는 취준생"이라며 자신이 맡은 공유일 캐릭터를 소개했다.
약 4년 만에 배우로 복귀한 조이가 드라마 촬영 당시 체중이 크게 줄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끈다.
한편 '유일무이 로맨스'는 얼떨결에 탁무이(김현진 분)의 매니저가 된 평범한 취준생 공유일과 아픔을 숨긴 톱스타 탁무이의 상호 덕질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오는 9일 오후 6시 티빙에서 공개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BD, 유튜브 채널 '인생84' 영상 캡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