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유튜브 채널 '미선임파서블'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방송인 박미선이 아파트에 살아본 적이 없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5일 유튜브 채널 '미선임파서블'에는 '건강해지려면 이 정도는 써야 하나요? 박미선의 웰니스 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미선은 건강한 일상을 체험하기 위해 웰니스 주거 단지를 방문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미선임파서블'
단지를 본격적으로 둘러보기 전 박미선은 실버타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나 내년에 입주 가능"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해당 웰니스 단지는 연령과 상관없이 입주할 수 있는 주거 공간이라는 설명을 듣던 박미선은 아파트 거주 경험이 없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은 "선배님 아파트에 살아보는 게 꿈이시라고 그러지 않았냐"고 했고, 박미선은 "그렇지. 나 아파트 한 번도 안 살아봐서"라고 답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미선임파서블'
이후 단지를 구경한 박미선은 집이 취향에 맞다며 "난 집 밖으로 나가는 걸 별로 안 좋아하지 않냐. 이 공간 안에서 다 해결됐으면 하는게 그게 된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특히 주거 공간 안에서 건강까지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 관심을 드러냈다. 그는 "중요한 거는 열심히 일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일과 나의 일상생활이 밸런스가 잘 맞춰져서 좀 더 오래 건강하게 행복하게 누리기 위해서는 건강을 먼저 챙겨야 되는 게 아닌가 싶다"고 덧붙였다.
사진 = 유튜브 채널 '미선임파서블'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