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6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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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투병' 박미선, 스트레스 지수 높게 나왔다…"건강을 먼저 챙겨야" (미선임파서블)

기사입력 2026.11.05 23:57

사진 = 유튜브 채널 '미선임파서블'
사진 = 유튜브 채널 '미선임파서블'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방송인 박미선이 스트레스 검사에서 다소 높은 수치를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5일 유튜브 채널 '미선임파서블'에는 '건강해지려면 이 정도는 써야 하나요? 박미선의 웰니스 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미선은 웰니스 주거 단지를 방문해 뇌파를 통해 스트레스 지수와 집중도를 확인하는 검사체험에 나섰다. 

사진 = 유튜브 채널 '미선임파서블'
사진 = 유튜브 채널 '미선임파서블'


검사 결과를 확인한 직원은 박미선에게 "스트레스 지수가 7.6 정도 약간 높은 상태로 나왔다"고 설명했다.

다만 스트레스에 대한 저항력은 높은 편이었다. 직원은 "스트레스 받으셔도 저항할 수 있는 지수가 높기 때문에 회복력이 빠르다고 보시면 된다"고 전했다.

이어 "신체 에너지도 굉장히 높은 편으로 나오셨다"고 덧붙였고, 박미선은 "다행이다"라며 안도했다. 직원은 박미선의 회복력도 높게 측정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박미선은 "이것만 했는데 그게 나오냐"라며 신기해했다.

그런가 하면 박미선은 건강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미선임파서블'
사진 = 유튜브 채널 '미선임파서블'


그는 "나는 사실 집 밖으로 나가는 걸 별로 안 좋아하잖아. 공간 안에서 해결이 됐으면 좋겠는데"라며 주거 공간 안에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시설에 관심을 보였다.

또 웰니스 주거 단지를 체험해본 것에 대해서는 "건강에 대해서 생각을 안 하고 그동안 참 열심히만 살아왔던 것 같다"고 돌아봤다.

이어 "중요한 거는 열심히 일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일과 나의 일상생활이 밸런스가 잘 맞춰져서 좀 더 오래 건강하게 행복하게 누리기 위해서는 건강을 먼저 챙겨야 되는 게 아닌가 싶다"고 전했다.

끝으로 "건강하세요, 여러분. 딴 거 없어요. 우리 건강하게 행복하게 살아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미선은 지난 2024년 유방암 진단을 받은 후 치료에 전념하기 위해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복귀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미선임파서블'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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