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6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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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성형 7번' 강예원, 주름 시술엔 선 그었다…"보톡스 맞아본 적 없어" (광예원)

기사입력 2026.11.05 23:20

사진 = 유튜브 채널 '광예원' 영상 캡처
사진 = 유튜브 채널 '광예원' 영상 캡처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강예원이 과거 성형 경험을 인정하면서도 주름 관련 시술은 받지 않았다고 밝혔다.

5일 강예원의 유튜브 채널에는 '47세 강예원이 주름이 하나도 없는 비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속 강예원은 '나는 SOLO' 20기 정숙, 지인들과 함께 피부 관리와 미용 시술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강예원 유튜브 영상 캡처
강예원 유튜브 영상 캡처


정숙이 "언니 성형은 다 하면서 시술은 진짜 안 해?"라고 묻자 강예원은 "눈 성형을 내가 여러 번 한 건 맞다. 눈이 잘못돼 가지고"라며 과거 성형 경험을 솔직하게 인정했다.

앞서 강예원은 7차례 눈 성형을 받았으며 이후 앞트임 복원 수술도 받았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러면서 강예원은 "내가 무슨 성형을 돌려깎기를 했어, 지방이식을 했어, 안면윤곽을 했어?"라고 목소리를 냈다.

유튜브 채널 '광예원' 영상 캡처
유튜브 채널 '광예원' 영상 캡처


특히 대화 도중 지인들은 강예원의 피부에 대해 "잔주름이 하나도 없다", "솔직히 당연히 시술을 하는 줄 알았다", "필러 맞은 줄 알았다"라고 말했다.

이에 강예원은 "그래서 요즘 살 빼고 있다. 사람들이 자꾸 뭐 맞았냐고 한다"고 덧붙이며 "주름 보톡스는 맞아본 적이 없다"고 당당하게 밝혔다.

사진 = 유튜브 채널 '광예원' 영상 캡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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