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22기 옥순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나는 SOLO' 22기 옥순이 22기 경수와 재혼 1주년을 맞아 눈부신 웨딩드레스 자태를 공개했다.
6일 22기 옥순은 개인 채널을 통해 경수와 함께 촬영한 웨딩 화보 여러 장을 공개했다.
먼저 옥순은 "저희 결혼 1주년 원래 결혼사진 이맘때 열어보는 거 맞는 거죠?"라며 "옥순경수는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라는 동화 속 결말처럼"이라고 결혼 1주년을 맞은 소감을 전했다.

22기 옥순, 경수 웨딩화보
이어 "장꾸(장난꾸러기) 두 명과 행복하게 1년째 잘 살고 있답니다~"라며 남매와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옥순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22기 옥순, 경수
깔끔하게 올린 헤어스타일에 어깨선이 드러나는 드레스를 매치한 옥순은 단아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또 다른 사진에서는 풍성한 드레스와 긴 웨딩 베일로 화사한 신부의 모습을 완성했다.
특히 옥순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화사한 미소로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22기 경수, 옥순
남편 경수 역시 단정한 슈트 차림으로 옥순과 함께했다.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거나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달달한 부부의 모습을 드러냈다.
또한 옥순은 두 자녀와 함께 촬영한 가족사진도 공개했다. 가족들이 나란히 서서 하얀 우산을 든 모습은 한 폭의 그림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22기 옥순, 경수 가족
이후 옥순은 별다른 설명 없이 웨딩 화보를 연이어 공개하며 결혼 1주년의 행복을 나눴다.
한편 22기 옥순과 경수는 SBS Plus·ENA '나는 SOLO' 돌싱 특집을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재혼 후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사진 = 22기 옥순 개인 채널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