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이다인 개인 채널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이다인이 남편 이승기, 두 자녀와 함께한 생일을 공유했다.
5일 이다인은 개인 채널에 "Happiest birthday ever(가장 행복한 생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인은 두 자녀와 함께 생일 케이크를 앞에 두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이승기 이다인 아들, 딸
회색 니트 카디건을 입은 이다인은 첫째 딸의 어깨를 감싸고 둘째 아들을 품에 안은 채 행복한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어느덧 훌쩍 자란 첫째 딸과 둘째 아들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첫째 딸은 토끼 인형을 품에 안고 있으며, 둘째 아들은 앙증맞은 모자와 귀여운 패턴의 옷을 입고 있어 사랑스러움을 더한다.

이승기와 딸
또 다른 사진에서는 남편 이승기가 첫째 딸을 무릎에 앉힌 채 그림책을 읽어주는 모습이 담겼다. 부녀의 다정한 일상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어 이다인은 남매의 사진을 추가로 게재하며 "내 보물 둘"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배경 음악으로 이승기의 '너의 곁에 내가'를 선택한 점도 시선을 모은다.
한편 이다인은 지난 2023년 4월 이승기와 결혼해 이듬해 첫째 딸을 얻었으며 지난 7월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사진 = 이다인 개인 채널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