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KBS 2TV '편스토랑'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이유리가 옷으로 꽉 찬 드레스룸을 공개했다.
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7주년 특집을 맞아 배우 이유리가 출연했다.
이날 이유리는 새로 이사한 집을 공개했다. 그는 미니멀리스트를 지향한다는 추구미와 달리 꽉 차있는 공간으로 반전을 안겼다.
이어 드레스룸도 공개됐다. 드레스룸은 행거로 발 디딜 틈 없이 빼곡했고, 마치 세탁소를 연상케 할 정도로 많은 수의 옷들이 걸려 있었다.

사진 = KBS 2TV '편스토랑' 방송 화면
이유리는 과거 드라마에서 착용했던 옷들을 다시 입어보며 추억에 젖었다.
신발장도 공개됐다. 신발장 한켠에는 형형색색 구두들이 가득했고, 이유리는 "촬영갈 때 들고 나간다"고 설명했다.
특히 높은 힐을 자랑하는 킬힐을 소개한 이유리는 "이게 도끼지 뭐야. 이제 못 신는다. 악역은 좀 (높이) 서야한다. 눈을 내리깔아야 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영양제로 '풀소유' 중이었다. 수납장을 열자 한 칸에 영양제들이 꽉 차있어 눈길을 끌었다. 미니멀과는 거리가 먼 이유리의 집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KBS 2TV '편스토랑' 방송 화면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