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6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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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 미니멀리스트 추구한다더니 '풀소유'…옷으로 빼곡한 드레스룸 공개 (편스토랑)

기사입력 2026.11.05 21:50

사진 = KBS 2TV '편스토랑' 방송 화면
사진 = KBS 2TV '편스토랑'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이유리가 옷으로 꽉 찬 드레스룸을 공개했다. 

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7주년 특집을 맞아 배우 이유리가 출연했다. 

이날 이유리는 새로 이사한 집을 공개했다. 그는 미니멀리스트를 지향한다는 추구미와 달리 꽉 차있는 공간으로 반전을 안겼다.

이어 드레스룸도 공개됐다. 드레스룸은 행거로 발 디딜 틈 없이 빼곡했고, 마치 세탁소를 연상케 할 정도로 많은 수의 옷들이 걸려 있었다.

사진 = KBS 2TV '편스토랑' 방송 화면
사진 = KBS 2TV '편스토랑' 방송 화면


이유리는 과거 드라마에서 착용했던 옷들을 다시 입어보며 추억에 젖었다. 

신발장도 공개됐다. 신발장 한켠에는 형형색색 구두들이 가득했고, 이유리는 "촬영갈 때 들고 나간다"고 설명했다. 

특히 높은 힐을 자랑하는 킬힐을 소개한 이유리는 "이게 도끼지 뭐야. 이제 못 신는다. 악역은 좀 (높이) 서야한다. 눈을 내리깔아야 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영양제로 '풀소유' 중이었다. 수납장을 열자 한 칸에 영양제들이 꽉 차있어 눈길을 끌었다. 미니멀과는 거리가 먼 이유리의 집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KBS 2TV '편스토랑' 방송 화면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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