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6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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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49세 맞아? 긴 머리 하니 더 어려졌네…"잘 어울린다고"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1.05 21:37

사진 =최강희 개인 채널
사진 =최강희 개인 채널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최강희가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5일 최강희는 개인 채널에 "삼.으로 셀카 찍어달래. 찍은 김에 올리고. 요새 머리 긴 거 ㅋㅋ 잘 어울린다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강희는 차량 안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최강희는 이마를 살짝 덮는 앞머리로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배우 최강희
배우 최강희


특히 동그란 눈망울과 뽀얀 피부, 잡티 없이 매끈한 얼굴이 돋보이며 나이를 잊게 하는 동안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강희는 입술을 쭉 내밀고 볼을 부풀리는가 하면, 손가락으로 브이(V) 포즈를 취하며 특유의 장난기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편안한 차림에 별다른 액세서리 없이도 청초한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강희는 1977년생으로 올해 49세다. 그는 현재 생애 첫 연극 '클로저'에서 사진작가 '안나' 역을 맡아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최강희는 '클로저'로 2021년 드라마 '안녕? 나야!' 이후 약 5년 만에 연기 활동에 복귀했다.

사진 = 최강희 개인 채널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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