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6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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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 홈쇼핑 2년 만에 '총 매출 700억' 대박…"제 이름 달고" (편스토랑)

기사입력 2026.11.05 21:28

사진 = KBS 2TV '편스토랑' 방송 화면
사진 = KBS 2TV '편스토랑'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이유리가 홈쇼핑에서 2년 만에 총매출 700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7주년 특집을 맞아 배우 이유리가 출연했다. 

이날 이유리는 더 어려진 비주얼로 나타나 놀라움을 안겼다.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패널들은 "얼굴이 하나도 안 변하고 너무 사랑스럽다", "더 아기가 돼서 돌아왔다"며 감탄했다.

이어 이유리는 그간의 근황을 전했다. 그는 "저는 요즘에 벌써 2년 가까이 된 것 같다. 한창 작품 준비할 때 대회 나가서 메달 따기도 했다. 금메달"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사진 = KBS 2TV '편스토랑' 방송 화면
사진 = KBS 2TV '편스토랑' 방송 화면


액션 연기를 위해 갈고닦은 실력으로 태권도 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고. 뜻밖의 근황이 감탄을 자아냈다.

또 "홈쇼핑에서 제 이름을 달고 프로그램을 한지 2년 정도 됐다"고 했다. 2년 만에 총매출 700억을 달성했다고. 

태권도 대회 금메달부터 홈쇼핑 700억 매출 달성까지 이유리의 근황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이유리는 2014년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희대의 악녀 '연민정'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 = KBS 2TV '편스토랑' 방송 화면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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