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6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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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용여, 집 리모델링에 '7천만 원' 들었다…"싸게 했다" (순풍)

기사입력 2026.11.05 19:36

사진 =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사진 =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선우용여가 집 리모델링에 들어간 비용을 공개했다.

5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2천만 원짜리 샤넬 맞춤 제작하러 동대문 시장에 간 82세 선우용여 (엄청 싸게 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선우용여는 집 리모델링 비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선우용여는 벽지를 판매하는 가게를 가리키며 "내가 여기 와서 도배할 때 이런 벽지집에 들어갔다. 내가 다 리모델링 한 거다 우리 집을"이라고 밝혔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사진 =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이에 제작진이 "그러면 훨씬 싸게 했겠다"고 묻자 선우용여는 "싸게 했다. 나는 7천 몇 백만 원 든 것 같다"고 비용을 공개했다. 선우용여에 따르면 원래 가격이 2억 5천만 원 정도였다고. 

이어 선우용여는 리모델링 당시 경험을 전했다. 

그는 화장실 타일을 미끄럼 방지 타일로 해야 한다고 했던 것부터 도배 후 전기 설치까지 직접 발품 팔며 리모델링한 경험을 이야기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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