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6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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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훈♥' 한가인, '아들 낳는 불상' 만지고 둘째 임신…"갔다 오자마자 생겨" (자유부인)

기사입력 2026.11.06 04:15

사진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영상 캡처
사진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영상 캡처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한가인이 둘째 아들을 임신하기 전 겪었던 특별한 일화를 공개했다.

5일 한가인의 유튜브 채널에는 '168.7cm/52kg 한가인이 군살 없이 납작한 배 유지하는 10분 복부 운동 루틴 (+하체 운동)'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한가인은 운동을 마친 뒤 평소 가지고 다니는 가방 속 물건들을 소개했다.

한가인 유튜브 채널
한가인 유튜브 채널


한가인은 미니 괄사와 부적, 미니백 참 등을 소개했다. 특히 미니백 참에 대해서는 "제가 보부상이라 결제할 때 너무 좋다"고 추천했다.

이어 가방 속을 뒤적이던 한가인은 "여기 또 부적이 있는데"라고 웃더니 "이거는 좀 의미가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한가인은 해당 부적에 대해 매니저가 부산에 있는 사찰에 방문했을 당시 사다 준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영상 캡처
사진=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영상 캡처


그는 과거 둘째를 임신하기 위해 해당 사찰을 방문한 적이 있다고 밝히며 "사실 우리 엄마 드리라고 사줬는데 제가 가진 게, 둘째를 가지려고 했을 때 그 사찰을 갔는데 입구에 아들 낳는 불상이 있어서 사람들이 그걸 다 만지더라"라고 회상했다.

특히 한가인은 "가서 만지고, 갔다 오자마자 제우가 바로 생겼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가인은 "그래서 저한테 좀 의미 있는 곳"이라며 해당 사찰에 남다른 의미가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가인은 2005년 연정훈과 결혼해 2016년 딸을, 2019년에 아들을 얻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영상 캡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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