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유튜브 '고은언니 한고은'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한고은이 목 디스크와 심한 어깨 통증을 털어놨다.
5일 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에는 '평생 날씬하게 살아온 한고은이 인바디 결과에 충격받은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한고은은 남편 신영수와 함께 건강 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한의원을 찾았다. 그는 "우리 너무 웃긴 게 한 달에 두 번씩 응급실도 가게 된다. 막상 가면 딱히 정확히 뭐가 나오지 않는다"고 건강 상태를 토로했다.

사진 = 유튜브 '고은언니 한고은'
이어 한의원에 방문한 한고은은 한의사에게 "선생님, 저는 목에도 디스크가 좀 심해서 사실 저는 목이 조금 더 힘들다"며 건강 상태를 털어놨다.
한고은은 팔을 들어 올리는 동작을 하며 "이게 안 올라갔다. 그래서 병원에 가서 주사 맞고 했더니 이거는 풀렸는데 아직도 왼쪽이 아프고 힘이 전혀 안 들어가서 이쪽 어깨를 아예 못 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한의사는 침 치료를 통해 근육을 풀어 움직임을 개선할 수는 있다면서도 한 번에 좋아지는 데는 한계가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고은은 지난 2015년 신영수와 결혼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