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유튜브 '고은언니 한고은'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한고은이 인바디 감사 결과를 공개하며 174cm의 큰 키에도 50kg대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5일 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에는 '평생 날씬하게 살아온 한고은이 인바디 결과에 충격받은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한고은은 남편 신영수와 함께 건강 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한의원을 찾았다.

사진 = 유튜브 '고은언니 한고은'
한고은 부부는 한의원에서 인바디 검사를 진행했다. 공개된 검사 결과에 따르면 한고은의 키는 174cm, 몸무게는 50.6kg으로 나타났다. 골격근량은 20.8kg, 체지방률은 22.7%였다.
특히 174cm의 큰 키에도 50kg대 초반의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는 한고은의 모델 같이 슬림한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한고은은 검사 결과를 확인한 뒤 "안 내려가고 싶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는 "체지방률은 올라가고 근육량은 사라졌다. 지방은 오르고"라고 토로했다.
한편, 한고은은 지난 2015년 신영수와 결혼했다.
사진 = 유튜브 '고은언니 한고은'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