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박은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셰프 박은영이 탁 트인 통창 풍경이 매력적인 집 내부를 공개했다.
5일 박은영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매일 봐도 예쁜 우리집 소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영은 검은색 상하의를 입고 소파에 앉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긴 생머리와 앞머리가 어우러진 청순한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사진 = 박은영 계정
특히 커다란 통창 너머로 탁 트인 도심 풍경과 푸른 하늘이 펼쳐져 시선을 사로잡았다. 대리석 무늬의 벽면과 화이트톤 소파, 은은한 조명이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박은영은 푹신한 소파 쿠션에 기대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했다. 치아까지 드러낸 채 환히 웃고 있는 그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5월 성형외과 의사와 결혼했다.
사진 = 박은영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