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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가수 이진아가 연말 공연을 통해 팬들에게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선물한다.
2026 이진아 연말 단독 공연 '꿈꾸는 크리스마스'가 오는 12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오후 7시 서울 백암아트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이진아의 독보적인 음악적 색채와 따뜻한 감성을 만날 수 있는 연말 단독 공연이다. 피아노 선율과 섬세한 보컬이 어우러진 무대를 통해 꿈과 현실의 경계에서 펼쳐지는 동화 같은 크리스마스의 밤을 그려낼 예정이다.
특히 이진아만의 감성이 담긴 음악과 다채로운 무대 구성으로 관객들에게 특별한 연말의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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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이진아의 음악을 사랑해 온 팬들에게 한 해를 마무리하는 특별한 선물이 될 전망이다. 이진아의 따뜻한 선율을 따라 꿈과 현실이 맞닿는 순간을 함께하며 크리스마스의 낭만을 나눌 계획이다.
이진아는 2023년 정규 앨범 '도시의 속마음'으로 제21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팝 음반상을 수상하며 음악성과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지난 9월 23일 발매한 'Journey of Dreaming'을 통해서는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 보컬리스트로서의 역량을 다시 한번 보여주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확장했다.
한편 이진아는 지난 2019년 피아니스트 신성진과 4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결혼 6년 만인 지난해 7월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Pinkjazz
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