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6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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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박한별, 나이 들며 탈모 걱정 "머리숱 진짜 많았는데" (박한별하나)

기사입력 2026.11.05 16:12 / 기사수정 2026.11.05 16:12

박한별 유튜브
박한별 유튜브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박한별이 머리카락이 빠지는 증상과 새치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4일 박한별의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 ParkHanByul'에는 '제주에서 찾은 MZ 핫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한별은 "촬영을 마치고 카메라를 켰다. 제가 원래 진짜 머리숱이 많았는데, 나이가 들면서 머리카락이 좀 많이 빠지는 것 같더라"고 얘기했다.

박한별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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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걱정돼서 찾아보니까 탈모에도 여러 가지 원인이 있다고 한다. 유전일 수도 있고 스트레스나 건강 때문일 수도 있고, 호르몬 변화나 출산 때문일 수도 있다고 했다. 아주 여러 가지 원인이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또 "머리카락이 너무 많이 빠져서 이러다 탈모 오는 게 아닌가 걱정이 많았다. 검은콩도 먹어보고 팩도 해봤는데, 효과가 별로 없었다"고 토로했다.

박한별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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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새치 고민도 털어놓으며 "다른 곳은 오히려 없는데, 가르마가 딱 갈라지는 부분에 항상 새치가 많이 보여서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는다"고 답답해했다. 

1984년생으로 올해 41세인 박한별은 2017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박한별은 SNS에 꾸준히 일상을 공유하며 누리꾼과 소통 중이다.

사진 = 박한별 유튜브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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